아산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진입도로 개통…주민 통행 편의 높인다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6 08:25:09
  • 카카오톡 보내기
13억 원 투입해 길이 106m·폭 8m 도로 개설…접근성·통행환경 개선
▲ 배방 소로2-16호 개통 모습

아산시가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접근성과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진입도로 개설을 마쳤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배방 소로2-16호(복합커뮤니티센터) 개설공사’를 지난 12일 준공하고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길이 106m, 폭 8m의 도로를 개설한 것으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도로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이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