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08:20:04
장기렌터카 과세체계 개선방안 제시…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충북 대표 참가
충북 보은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세정일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시·군 세정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발전과 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세정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보은군 박세리 주무관은 ‘번호판만 하·허·호, 이용은 자가용’을 주제로 장기렌터카의 실제 이용 형태와 과세 실태를 분석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개인용 장기렌터카에 적용되는 현행 과세체계의 문제점을 짚고,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박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허길영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현장의 문제를 깊이 있게 살피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온 담당자의 전문성과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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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왼쪽부터 박세리 주무관, 최재형 보은군수) |
충북 보은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세정일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시·군 세정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발전과 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세정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보은군 박세리 주무관은 ‘번호판만 하·허·호, 이용은 자가용’을 주제로 장기렌터카의 실제 이용 형태와 과세 실태를 분석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개인용 장기렌터카에 적용되는 현행 과세체계의 문제점을 짚고,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박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허길영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현장의 문제를 깊이 있게 살피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온 담당자의 전문성과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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