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00명 선착순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2-20 08:05:03
2월 23일부터 접수, 건강위험요인 보유 시민 대상 6개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충주시 보건소는 23일부터‘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활동량계)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으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건강위험요인 판정 기준은 △혈압 수축기 130mmHg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다.
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워치(활동량계)가 무상 제공되며, 모바일 앱을 통한 24주(6개월)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자는 총 3회(최초, 중간, 최종) 보건소를 방문해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등 건강검진과 전문 상담을 무료로 받게 된다.
6개월간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제공된 스마트 워치의 소유권이 이전되며, 활동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혈압 위험군에게는 혈압계 대여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전문가의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잠재적 만성질환 위험군 시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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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00명 선착순 모집 |
충주시 보건소는 23일부터‘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활동량계)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으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건강위험요인 판정 기준은 △혈압 수축기 130mmHg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다.
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워치(활동량계)가 무상 제공되며, 모바일 앱을 통한 24주(6개월)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자는 총 3회(최초, 중간, 최종) 보건소를 방문해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등 건강검진과 전문 상담을 무료로 받게 된다.
6개월간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제공된 스마트 워치의 소유권이 이전되며, 활동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혈압 위험군에게는 혈압계 대여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전문가의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잠재적 만성질환 위험군 시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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