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파트 단지와 공원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5 08:15:12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 23일 행당근린공원에서… 클래식부터 마술까지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방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첫 공연에 이어,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에서 두 번째,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보컬밴드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관객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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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안내 포스터 |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방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첫 공연에 이어,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에서 두 번째,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보컬밴드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관객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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