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13 08:10:19
옻(漆)·종이(紙)·흙(土)이 빚어낸 원주의 생명 사상과 전통문화의 향연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이 오는 14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막한다. 전시 첫날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 문인화, 서양화, 캘리그래피, 섬유채색, 전통매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 공예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을 통해 원주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원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예술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생명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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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회 안내문 |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이 오는 14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막한다. 전시 첫날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예, 문인화, 서양화, 캘리그래피, 섬유채색, 전통매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 공예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을 통해 원주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원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예술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생명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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