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립전통예술단, 은계호수공원서 기획공연 '풍류야행'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7 08:05:23
김덕수 명인·남상일 명창 협연,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야외 공연 선보여
시흥시는 오는 6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 은계호수공원에서 시립전통예술단 기획공연 ‘풍류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전통예술단의 대표 창작 작품과 작품성이 뛰어난 전통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 공연의 깊이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풍류야행’은 전통예술 고유의 장단과 호흡, 음악적 서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전통과 창작이 조화를 이루는 시흥형 전통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사물놀이의 거장인 김덕수 명인과 남상일 명창이 특별 출연해 시립전통예술단과 협연 무대를 꾸민다.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두 예술인의 개성과 역량이 예술단과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첫날인 27일에는 김덕수 명인의 역동적인 장단과 연희를 중심으로 전통연희의 진수를 선보이며, 28일에는 남상일 명창 특유의 해학과 깊이 있는 소리를 바탕으로 기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
공연은 양일 모두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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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립전통예술단 풍류야행 홍보물 |
시흥시는 오는 6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 은계호수공원에서 시립전통예술단 기획공연 ‘풍류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전통예술단의 대표 창작 작품과 작품성이 뛰어난 전통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 공연의 깊이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풍류야행’은 전통예술 고유의 장단과 호흡, 음악적 서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전통과 창작이 조화를 이루는 시흥형 전통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사물놀이의 거장인 김덕수 명인과 남상일 명창이 특별 출연해 시립전통예술단과 협연 무대를 꾸민다.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두 예술인의 개성과 역량이 예술단과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첫날인 27일에는 김덕수 명인의 역동적인 장단과 연희를 중심으로 전통연희의 진수를 선보이며, 28일에는 남상일 명창 특유의 해학과 깊이 있는 소리를 바탕으로 기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
공연은 양일 모두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시에는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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