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진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08:10:17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진행, 관내 학생 50여 명 참여 -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서로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캠프는 이 시장이 지난해 6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 미국 선진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출장길에서 아시아문화교육센터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해당 센터는 약 38년간 ‘티칭 인 아시아’ 영어 캠프를 운영 중으로, 지난해 대만에서 진행돼 현지 학생 90여 명이 영어·미국 문화 수업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에서의 방문이 우리 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기회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영어 캠프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는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일정을 안내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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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 |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서로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캠프는 이 시장이 지난해 6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 미국 선진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출장길에서 아시아문화교육센터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해당 센터는 약 38년간 ‘티칭 인 아시아’ 영어 캠프를 운영 중으로, 지난해 대만에서 진행돼 현지 학생 90여 명이 영어·미국 문화 수업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에서의 방문이 우리 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기회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영어 캠프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는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일정을 안내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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