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현장속으로...' 상산교 재가설 기술견학 실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9 08: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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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산교 재가설 조감도

상주시는 지난 5일 북천 내 ‘상산교 재가설’ 현장에서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술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산교 재가설은 경간장이 부족하여 하천재해위험이 있는 상산교를 총사업비 300억 원(도비 210, 시비 90)을 투입하여 시행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으로 재가설을 추진 중이다.

이번 견학은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거더 시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품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상주시 건설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토목)직 공무원들이 건설현장의 주요 공법 시공과정과 품질 및 안전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이 각종 건설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으로 이어져 시민 안전 확보와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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