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 선정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7-13 0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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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7월 10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군은 희망 나눔캠페인과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과 민관 협력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포상에서 복지정책과 반연경 희망복지담당과 산청군기독교연합회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강나리·이진후 주무관과 산청군건설기계협의회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군민과 기관·단체, 기부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명현 군수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은 지역 복지 발전의 중요한 걸음이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중히 담아 각 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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