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기후살인 대응’ 무더위쉼터 684개 확대
- 도, 농협 충남세종본부와 ‘기후재난 민관 협력 공동 대응’ 협약
- 불볕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며 충남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가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와 손잡고 무더위 쉼터를 700개 가까이 늘린다.박수현 지사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정해웅 농협 충남세종본부장과 ‘기후재난 민관 협력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한파가 일상화·장기화 되며 도민 생명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