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제1회 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 본선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1 20:55:08
9개 팀 다양한 아이디어 발표
울산 북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 본선 발표회를 열었다.
북구는 매년 열리던 아동정책제안대회를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으로 명칭과 방식을 바꿔 추진, 지난 4월부터 접수와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을 선발했다.
이날 본선에서는 9개 팀, 31명의 아동·청소년이 참가해 ▲청소년 참여포인트제 운영 ▲청소년 안심 조명 설치 ▲청소년 안심 통학로 조성 ▲산업도시 맞춤형 스마트 안심놀이터 모델 구축 사업 ▲외국인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등 아동·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아동·청소년 관련 전문가와 아동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공공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수혜 대상, 내용 충실성, 발표 준비 및 전달력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와 우수, 장려, 특별상을 비롯 입선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실제 예산과 정책에 실효성 있게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제안이 구정에 적극 녹아들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목소리를 내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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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 본선 발표회를 열어 최우수와 우수, 장려, 특별상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
울산 북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 본선 발표회를 열었다.
북구는 매년 열리던 아동정책제안대회를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으로 명칭과 방식을 바꿔 추진, 지난 4월부터 접수와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을 선발했다.
이날 본선에서는 9개 팀, 31명의 아동·청소년이 참가해 ▲청소년 참여포인트제 운영 ▲청소년 안심 조명 설치 ▲청소년 안심 통학로 조성 ▲산업도시 맞춤형 스마트 안심놀이터 모델 구축 사업 ▲외국인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등 아동·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아동·청소년 관련 전문가와 아동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공공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수혜 대상, 내용 충실성, 발표 준비 및 전달력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와 우수, 장려, 특별상을 비롯 입선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공모전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실제 예산과 정책에 실효성 있게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제안이 구정에 적극 녹아들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목소리를 내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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