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공공청사부지 현장 점검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6:35:15
  • 카카오톡 보내기
만성동 문화체육시설 및 공공청사 부지 활용 방안 모색
▲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공공청사부지 현장 점검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22일 공공청사부지와 문화체육부지 등에 대한 현장을 점검하고, 효율적 관리와 주민 편익 시설 조성을 당부했다.

최명권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이날 만성동 문화체육시설 부지 및 공공청사 부지를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로부터 토지 현황과 활용 계획 방안을 보고받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및 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최명권 위원장은 “만성동 문화체육 및 공공청사 부지 등 공유재산은 시민의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행정·문화·체육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활용 방안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