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신중년 2주 살이 ‘걸어서 영덕 속으로’ 참가자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19 12:20:28
6월 14일까지 접수, 귀농·귀촌 및 지역 정착 실질적 정보 제공
영덕군은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인 ‘세컨드 스텝 in 영덕’의 2주 살이 프로그램 ‘걸어서 영덕 속으로’의 참가자를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신중년이 영덕에 머물며 지역 생활을 경험하고, 향후 이주와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류형 정착 탐색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살이에 관심 있는 1957년생부터 1980년생까지의 관외 거주 신중년 퇴직자 또는 퇴직 예정자로,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일정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 회차별 2주 기간으로 운영되며, 참가비 20만 원은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돼 지역 내에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농장 탐방, 일손 돕기, 지역 체험과 교육, 주민 교류, 영해·영덕 생활권 탐방 등을 통해 영덕의 생활 문화와 정착 여건을 경험하게 되며, 귀농·귀촌 정보와 빈집 탐방 연계 등 지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받게 된다.
참가 신청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체험이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류형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10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인 ‘다크투어 & 트레킹 여행 in 영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블루로드 구간을 걸으며 산불 피해 현장과 회복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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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서 영덕 속으로’ 홍보 포스터. |
영덕군은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인 ‘세컨드 스텝 in 영덕’의 2주 살이 프로그램 ‘걸어서 영덕 속으로’의 참가자를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신중년이 영덕에 머물며 지역 생활을 경험하고, 향후 이주와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류형 정착 탐색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살이에 관심 있는 1957년생부터 1980년생까지의 관외 거주 신중년 퇴직자 또는 퇴직 예정자로,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일정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 회차별 2주 기간으로 운영되며, 참가비 20만 원은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돼 지역 내에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농장 탐방, 일손 돕기, 지역 체험과 교육, 주민 교류, 영해·영덕 생활권 탐방 등을 통해 영덕의 생활 문화와 정착 여건을 경험하게 되며, 귀농·귀촌 정보와 빈집 탐방 연계 등 지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받게 된다.
참가 신청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체험이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류형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10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인 ‘다크투어 & 트레킹 여행 in 영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블루로드 구간을 걸으며 산불 피해 현장과 회복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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