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초전' 4·12 재·보궐선거, 전국 30곳서 시작
- 정치일반 / 박혜성 / 2017-04-12 09:45:42
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진행, 밤 10시 전후로 결과 윤곽 드러날 전망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다음달 9일로 예정된 19대 대통령 선거의 풍향계 역할을 할 4 12 재 보궐선거가 12일 오전 6시부터 전국 30곳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재보선은 국회의원 1곳(경북 상주 군위 의성 청송), 기초단체장 3곳(경기 하남시, 경기 포천시, 충북 괴산군), 광역의원 7곳, 기초의원 19곳(무투표 당선 1곳 포함) 등 모두 30곳에서 각각 진행된다. 역대 재보궐 선거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대통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상태로 이번 재보선은 대선의 전초전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주요 정당들은 이번 재보선에서 승리해 주도권을 대선에까지 이어가고자 다양한 전략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 재 보궐선거는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당선자 윤곽은 이르면 오후 10시께 드러날 전망이다.
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재보궐선거가 전국 30곳에서 시작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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