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을 박순자 의원, 31일 목포신항 현장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간담회 참석
- 정치일반 / 박혜성 / 2017-04-05 19:44:32
23일 동거차도, 31일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방문…김영석 해수부 장관과 함께 미수습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 펼쳐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안산 단원구을 박순자 의원이 세월호가 접안된 목포신항을 방문해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박 의원은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과 함께 지난달 31일 오후 8시에 열린 미수습자 가족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박 의원은 김 장관에게 선체 인양시에 안전도 검사를 철저히 하고 접안작업을 해달라 면서 선체안 뻘 제거에도 신중을 기해 달라 고 요청했다. 또한 박 의원은 미수습자 가족들의 정신적 심리적 트라우마 치료 지원에 있어 세심하게 해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박순자 의원은 세월호 참사 피해를 입은 단원고등학교가 위치한 안산 단원구를 지역구로 둔 3선 국회의원으로, 세월호 국회의원 이라 불릴 만큼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에는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희생자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4 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안산 단원구을 박순자 의원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박순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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