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월요일, 전국 흐리고 눈·비
- 정치일반 / 박혜성 / 2016-12-25 23:53:03
27일까지 눈·비 계속돼 일부 지역 많은 눈 쌓일 전망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월요일은 26일은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 또는 눈, 남부지방은 비가 올 전망이다. 또한 서울·경기는 낮동안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비와 눈은 모레까지 계속돼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간지방에는 많은 눈이 쌓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이날 자정부터 27일 자정까지 강원 영동, 경북 북동산간에는 5·20㎝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 산간의 경우 최고 30㎝의 적설량이 예상된다. 제주도와 강원 영동은 20~60㎜, 강원 영서·충청·남부지방은 5~40㎜의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내일 서울은 5㎜의 적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대전 2도 ▲광주 6도 ▲부산 9도 ▲제주 11도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5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17도 등으로 평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날은 비나 눈이 내리고 흐려 체감온도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모레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강추위가 올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의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지만, 중서부는 전날 축적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26일 월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겠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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