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째날' 14일, 늦더위 지속
- 정치일반 / 박혜성 / 2016-09-14 02:28:16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내륙 지역 소나기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추석 연휴 첫째날인 1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런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서울과 강원도, 일부 내륙에 오후부터 소나기(강수 확률 60%)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으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 기온은 16~21도, 낮 최고 기온은 24~29도로 전날과 같이 늦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
14일은 전국에 늦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사진=YTN 뉴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