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를 탄 '손흥민'선수 도로변 순간 포착
- 스포츠 / 박사임 / 2015-10-05 10:57:45
"훈련장 옆에서 만난, 페라리 운전하는 손흥민"
(이슈타임)김자혜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23) 씨 도로변에 만난 남성이 휴대전화를 꺼냈다. 손 선수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트위터 이용자 'Neil Mitchinson(니일 밋친슨)'이 운전하는 손 선수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훈련장 옆 신호등에서 만난, 페라리를 운전하는 손흥민 씨'라고 덧붙였다. 사진속에는 자신의 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지어주고 있는 손 선수가 담겼다. 이를 촬영한 남성은 자신의 얼굴은 겨우 걸친 채 손흥민 선수와 그의 차를 화면에 담았다. 8월 28일 손 선수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로 이적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그는 구단에서 차 구입에 대한 지침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었다. 지난달 10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손 선수는 '?차를 살 수 없다는 말을 했다'痔?상징색으로 사용하는 '라이벌' 구단 아스널FC 와의 관계 때문으로 전해졌다.
페라리를 탑승한 손흥민 선수가 지나간 것을 발견한 영국 트워터 이용자가 올린 사진이다.[사진= 온라인 SNS]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