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재환이 하루에 200번 감사인사한다, 말로만"

연예 / 김담희 / 2015-08-20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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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사실 나를 알리고 싶었다"…웃음
20일 KBS'라디오쇼'에 유재환씨가 박명수씨가 함께 방송을 진행해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사진=박명수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무한도전에 출연해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재환씨가 박명수씨의 라디오에 출연해 사람들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명수는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유재환의 '감사인사'에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항상 박명수 선배님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말문을 열자 박명수는 '그 이야기를 하루에 200번을 하는데 입으로만 말하는 것 같아서 당황스럽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박명수는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알리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한편 이날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목요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작곡가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유재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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