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2' 배우 이기홍, 오는 1일 내한예정

연예 / 김담희 / 2015-08-19 13: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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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에서 봬요" 인사
18일 CJ CGV 페이스북에 이기홍 배우가 내한을 예고하는 영상을 올려 사람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사진=CJ CGV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영화 '메이즈러너2'의 이기홍 배우가 다음달 1일 한국에 내한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영화 '메이즈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관계자는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가 다음 달 1일 한국을 방문해 3일간의 내한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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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기홍은 '내한 예고 영상'을 통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이번 내한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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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기홍은 '메이즈러너' 출연 당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라는 이력으로 국내 관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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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내한하는 토마스 생스터 역시 '러브 액츄얼리' 이후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이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두 사람의 내한에 많은 영화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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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개봉한 '메이즈러너'는 국내에서 281만 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후속작인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은 오는 9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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