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6년만에 태연과 재회, "젤리 잘 지냈어?"
- 연예 / 김담희 / 2015-08-19 10:54:22
태연, 정형돈의 느끼한 멘트에 경악금치 못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정형돈이 과거 가상부부의 인연을 맺었던 소녀시대 태연을 6년만에 만난 가운데 과거 애칭이었던 '젤리'라 부르며 안부를 물어 눈길을 끌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1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개그맨 정형돈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6년 만에 재회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PARTY'에 이어 정규 5집으로 또 한번 음원 차트 장악을 예고한 소녀시대가 출연한다. 앞서 소녀시대의 '주간아이돌' 출연 소식이 알려진 후 '푸딩'젤리' 커플로 불렸던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부부 정형돈과 태연의 재회에 모든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녹화 당시 무려 6년 만에 성사될 '푸딩'젤리' 커플의 재회에 기대가 컸던 MC 정형돈은 태연에게 '젤리 잘 지냈어?'라며 첫인사를 건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태연을 비롯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정형돈의 느끼한 멘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형돈은 오랜만에 재회한 태연을 향해 '이제는 진짜 여인이 됐다'며 한껏 성숙해진 태연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정형돈과 태연의 재회가 담긴 '주간아이돌'방송은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19일 방송되는 '주간 아이돌'에서는 과거 가상부부였던 정형돈과 태연이 6년만에 재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MBC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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