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닮아 귀여운 싸인, "이름 본따서 만들었어요"
- 연예 / 김담희 / 2015-08-18 21:39:24
이전 싸인에 특징 없어, 자기 이름을 본 뜬 새로운 싸인 만들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가수 유승우의 귀엽고 독특한 싸인이 화제가 되고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유승우가 새 싱글앨범 '예뻐서'를 발매하면서'유승우 특유의 귀엽고 재치있는 싸인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유승우는 지난 5월 '유승우 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우는 보고서를 통해 자필로 '오래간만에 회사를 왔다. 제육덮밥도 먹었다. 집에 가서 곡 작업을 할 것이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보고서 상단의 싸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사람의 표정을 캐릭터화한 것처럼 보이는 이것은 한글 '유승우'를 귀엽게 형상화한 것이다. 유승우는 전에 있었던 싸인은 특징이 없다며 자기 이름을 본 뜬 싸인을 새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세 번째 싱글앨범 '예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이후 첫 발표 하는 곡이다. 소년에서 청년이 된 유승우의 모습을 담은 이 곡은 이날 정오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 5월 유승우는 '유승우 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함께 싸인을 올려 화제가 됐다.[사진=유승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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