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불륜 의혹', 디스패치 문자내용 공개

연예 / 김담희 / 2015-08-18 15:21:06
  •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
18일 디스패치가 강용석의 불륜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사진=jtbc '썰전'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디스패치가 전 국회의원 강용석의 불륜의혹을 제기하며 문자내용을 공개했다.

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스캔들과 관련된 사진과 문자를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불륜상대로 추정되는 A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고,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이어 디스패치는 강용석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등장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하며,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강용석은 불륜스캔들과 관련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 '홍콩 출국은 사적인 영역이라 해명할 필요를 못 느낀다' 등의 입장을 보여 제기된 의혹에 대해 어떠한 대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