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제 2의 국민 첫사랑' 되나?, 영화 '장미' 출연 검토
- 연예 / 김담희 / 2015-08-13 23:17:17
전작과 얼마나 다른 연기를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에프엑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를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기로한 설리가 제 2의'건축학개론'이라고 불리는 영화 '장미'의 출연을 검토중에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후 설리가 영화 '장미: 나의 엄마 그녀(조석현 감독)'에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 결정된 건 없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제2의 '건축학개론'이라고 불리는 이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 장미의 20대까지는 설리가, 그 이후는 송윤아가 맡을 예정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설리가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건축학개론'의 미쓰에이 수지와 비슷한 행보를 걷게 된다.' 그동안 여러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연기력을 쌓은 그가 전작과 얼마나 다른 연기를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석현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장미: 나의 엄마 그녀'는 하반기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영화 '장미' 출연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사진=네이버 영화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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