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태임, 예원 언급 "시간지날수록 후회해"

연예 / 김담희 / 2015-08-13 2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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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휴식기를 가졌다" 근황 전해
12일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배우 이태임이 논란이후 첫 공식석상에 자리한 모습을 보도했다.[사진=SBS '한밤의TV연예'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한밤의 TV 연예'에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이태임이 과거 논란을 일으켰던 상대 예원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있다.

1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예원과의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를 준비 중인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복 7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태임은 '그동안 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휴식기를 가졌다'고 그간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그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라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되더라'고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태임은 또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터닝포인트가 됐던 시간인 것 같다'라며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다가설 테니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쥬얼리 출신 멤버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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