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에프엑스', 오는 9월말 '정규 4집'으로 컴백예고
- 연예 / 김담희 / 2015-08-13 10:52:03
4인 체제로 활동한 바 있어 별 무리없이 가능 전망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설리가 공식적으로 탈퇴하고 4인체제로 돌입한 걸그룹 에프엑스가 오는 9월 정규 4집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7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그룹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연내 새 음반을 발표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에프엑스 또한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린 "2015 런던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가을쯤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4인조 에프엑스는 그동안 SM의 내부 작곡가들과 함께 순조로운 곡 작업을 이어왔으며 설리의 공식 탈퇴후 본격적인 녹음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월 설리의 활동중단 선언이후 이미 한 차례 4인체제로 활동한 바 있던 에프엑스는 별 무리없이 컴백을 할 수 있을거란 전망이다. 한편 소녀시대가 오는 18일 정규 5집을 발표할 예정에 이어 같은 소속사 후배 레드벨벳 또한 9월 초 새로운 음반을 발매할 계획으로, 올 가을 SM소속의 세 걸그룹의 선의의 경쟁이 기대된다.
지난 7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공식 탈퇴를 알리며 연내중 에프엑스의 새로운 음반이 발매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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