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 아니라 야동"…현아 미니앨범 티저 영상 외설 논란

연예 / 박혜성 / 2015-08-10 14: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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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 연상 장면, 속옷 클로즈업 등 선정적 장면 가득
현아의 미니앨범 티저 영상이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사진=유튜브 캡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티저 영상이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9일 현아의 소속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이 영상은 하루 만에 5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티저 영상은 소속사가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고 공언한 만큼 야한 장면들로 가득했다.

특히 영상 후반부 현아는 파티를 즐기는 장면을 연출하면서 외국인 남성과 키스를 하고, 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속옷만 입은 엉덩이를 클로즈업하거나 변기를 부여잡고 구토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영상을 본 네티즌 사이에서는 외설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다운 섹시미 , 퇴폐미 를 제대로 보여줬다 는 반응이 있는 반면, 이건 섹시가 아니다 , 너무 나갔다 , 야동과 다를 게 뭐냐 등으로 부정적인 반응 또한 잇따랐다.

한편 현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 는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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