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어머니가 점점 말라가는 내 모습 걱정해"

연예 / 김담희 / 2015-08-09 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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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전담 트레이너
9일 방송예정인 섹션TV연예에서는 마동석이 인터뷰에서 최근 어머니가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MBC'섹션TV연예']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마동석이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내 모습을 보고 점점 말라간다며 걱정한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9일 방송예정인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함정'으로 돌아온 배우 마동석, 조한선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마동석은 매서운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으로 불리는 배우. 하지만 평소 작품 속에서 비치는 이미지와 상반되는 귀여운 모습으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유의 반전 매력으로 '마블리' '마요미' 라는 별명을 얻게 된 마동석은 인터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마동석은 과거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전담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했다.

그러나 마동석은 인터뷰에서 배우 생활을 위해 급격히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히며 '어머니가 점점 말라가는 내 모습을 걱정하신다'고 발언해 큰 웃음을 안겼다.

마동석'조한선과의 인터뷰는 9일 오후 3시 4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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