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하루 남자친구는 지드래곤 정도 돼야"

연예 / 김담희 / 2015-08-07 17:45:35
  • 카카오톡 보내기
과거 '꿈꾸는 라디오' 발언 새삼 주목
과거 타블로가 하루의 남자친구에 대해 지드래곤 정도는 되야한다고 말한 것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사진=MBC'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타블로가 방송에서 나중에 하루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는 것에 대해 지드래곤 정도는 돼야한다는 말을한 것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타블로는 과거 MBC 라디오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한 남자 꼬마에게 올인하는 유치원생 딸 아이가 걱정'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제 딸 하루는 지드래곤이 그렇게 좋대요'라고 말했다.

타블로는 '언젠가 하루가 커서 남자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어떤 남자를 데려와도 가슴 아프거든'라며 '(하루가) 누굴 만나도 마음 아프겠지만 지드래곤 정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면 완전 땡큐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라디오 홈페이지에는 타블로와 하루, 지드래곤이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다른 곳을 바라보는 하루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