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키썸', 삼성 사내뉴스 아나운서로 채용

연예 / 김담희 / 2015-08-04 1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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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넓히고 외부에도 삼성뉴스를 알리기 위해"
3일 키썸이 삼성그룹의 아침방송 '삼삼뉴스' 진행자로 채용됐다.[사진=키썸 인스타그램]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래퍼 키썸이 삼성 사내방송 뉴스에 아나운서로 뽑혔다.

3일 키썸은 삼성그룹의 아침방송 '삼삼뉴스' 앵커로 등장했다.'

삼삼뉴스는 삼성 사내 방송국 SBC가 삼성의 소식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3분 분량의 뉴스 형식으로 제작됐다.

기존의 삼삼뉴스는 여성 아나운서가 진행해 왔지만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넓히고 외부에도 삼삼뉴스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삼성측에서 이번 뉴스진행으로 인기 래퍼 '키썸'을 채용했다.'

키썸은 랩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 3'와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귀여운 외모와 랩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키썸은 경기도 버스의 G버스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한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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