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SNS, "그래요, 나 사랑받고 살아요" 눈길

연예 / 김담희 / 2015-07-24 10: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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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레곤 "내가 괜한말을했구먼"
23일 승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막내로 사랑받고 산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사진=승리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빅뱅 승리가 자신의 SNS에 "그래요, 나 사랑받고 살아요"라고 글을 개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승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래요, 나 사랑받고 살아요. #우리승리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포털사이트에서 "형들에게 사랑받는 각 그룹 최고의 막내돌은?"이란 주제로 진행한 설문조사로 승리는 40.5%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드레곤이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승리 파트를 잘 부른다는 광희에게 "우리 승리 잘해"라는 말을 해 승리가 지드레곤의 말을 #(헤쉬태그)해 쓴것으로 짐작된다.

승리의 글을 본 지드레곤은 "내가 괜한말을했구먼"이라고 답멘을 달아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드레곤 완전 츤데레(쌀쌀맞게 굴면서 챙겨준다는 의미)", "지첨지(지드레곤+김첨지)"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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