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정준영, 5년 만에 집 방문

연예 / 김담희 / 2015-07-19 2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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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네"시크한 반응…웃음
19일 방영된 '1박2일'에서 정준영의 집을 방문했다.[사진=KBS2 '1박2일'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정준영이 방송 1박2일을 통해 집을 공개됐다. 이날 정준영은 집에 온 것이 4,5년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손된 KBS2 '1박2일'에서 여름방학 특집으로 멤버들의 추억이 서린 시골집으로 떠나는 '너의 집으로'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팀은 정준영도 가본적 없는 제주도 '정준영 네'로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정준영은 처음으로 집을 돌아보고 '생각보다 괜찮네'라는 쿨한 태도를 보여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슈스케'(슈퍼스타K) 끝나고 처음 왔봤다. 4,5년 됐다'고 밝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정준영의 어머니는 ''슈스케' 나왔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 한국에 친구들이 없고 그래서 미안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준영의 아버지는 제주도에 살게 된것에 대해 '외국에서 살다가 휴가 때 들렸다. 신혼여행 여기로 왔었고, 너무 좋아서 나이 먹으면 이런데서 살고 싶다 생각했는데 50(살이) 지나서 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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