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네빌역 '메튜 루이스' 상남자 변신

연예 / 김담희 / 2015-07-14 1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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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코메디 배역으로 탄수화물 멀리하고있어.
배우 메튜 루이스가 영화 '해리포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남자'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사진=Attitude]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네빌 롱바텀 역의 배우 매튜 루이스가 상남자의 모습으로 영국 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의 친구 네빌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매튜 루이스(25)가 반누드의 모습으로 영국 잡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에 출연할 당시'통통하고 앳된'얼굴로 귀여움을 담당했지만 이번 화보에서 아이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남자의 향기가 물씬나는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에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뚱뚱한 옷을 입고 보철을 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면서 '지금은 새로 맡은 로맨틱 코메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고 있으며 다리에 면도까지 했다'고 밝혀 영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한 그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

루이스의 변화된 모습에 '해리포터'원작자 JK 롤링은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이 연극에서 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다음번에는 미리 경고 좀 해라'면서 과거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의 연기를 한것에 대해 언급하며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이에 루이스는 '이거 좀 어색하다. 미안해요'라고 답변을 남겼고 다시 한번 JK 롤링이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항상 너를 지지한다'면서 '매튜 지그은 옷 좀 입어라'라고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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