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마이리틀텔레비젼 출연 계획

연예 / 김담희 / 2015-07-10 20:59:24
  • 카카오톡 보내기
12일 촬영 예정, 기대감 증폭
오는 12일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는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 촬영할 예정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종이접기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현할 계획이다.

10일 MBN에 따르면 김영만씨는 최근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을 결정하고 오는 12일에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BC측은 '마이리틀텔레비젼'의 출연진에 대한 따로 확인해줄 수 있는 정보는 없으며, 방송으로 확인해주었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만 이사는 1988년 KBS의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쳤다.

방송을 그만 둔 후에는 몽골,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 학교 교사들을 지도하는 등 최근까지도 종이접기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고 전해졌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