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민혁, 방송에서 '빨간 팬티'노출
- 연예 / 김담희 / 2015-07-10 11:48:29
트위터에 "호피무늬랑 고민했었는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비투비'의 민혁이 방송도중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카운트다운'에서 '괜찮아요' 무대를 선보이다 다리를 벌리는 안무 중에 바지가 찢어졌다. 민혁의 바지 가운데 부분이 찢어지면서 빨간색 속옷이 그대로 노출됐고, 생방송으로 장면이 고스란히 나갔다.'이후 민혁은 자신의 파트에서 무대 앞으로 나올때 재킷으로 바지를 가리고 민망하게 웃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줬다. 방송이 끝난 후 민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새벽 광주에 내려오기 전에 매니저 형이 속옷 챙겨준거였는데.. 호피무늬랑 고민했다고한다..아..형...'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Open이란 곡을 만들었더니...', '전 괜찮아요.........여러분 open 많이 사랑해주세요 위기를기회로'라고 남겼다.'비투비는 지난 6월 29일 첫 번째 정규앨범 '컴플리트(Complete)'를 발매해 타이틀곡 '괜찮아요'활동을 하고있다.
9일 비투비 '민혁'은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중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노출됐다.[사진=Mnet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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