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7' 다음 달 20일 첫 방송…이승철 심사위원서 빠져
- 연예 / 박혜성 / 2015-07-09 17:49:42
심사위원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으로 구성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7번째 시즌 방송 일정이 확정됐다. 9일 엠넷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슈퍼스타K 7'의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첫 방송일을 8월 20일 밤 11시로 공지했다. 앞서 '슈퍼스타K 7'은 지난 5일 서울지역을 마지막으로 국내외 13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장오디션을 마무리했다. 엠넷은 '지원자가 전년보다 약 20% 증가했다'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 실력파 참가자들이 몰려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시작한 엠넷 '슈퍼스타K'는 서인국,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등 다양한 뮤지션을 배출한 국내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슈퍼스타K 7의 방송 일정이 공개됐다.[사진=슈퍼스타K 7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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