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메소드 연기 시청자들 호평
- 연예 / 김담희 / 2015-07-09 14:16:18
믿고보는 이준기 이번에도 '역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인기 웹툰 '밤을 걷는 선비'가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남주인공 '이준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지난 8일 첫 전파를 타면서 남자 주인공 '성열'역을 맡은 이준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밤을 걷는 선비'는 뱀파이어가 된 '성열'과 가문의 몰락으로 신분을 숨기고 책쾌가 된 '양선'(이유비)의 로맨스를 그린 사극 드라마로, 이날 첫 방송에서는 이준기가 어떻게 뱀파이어가'됐는지 그려졌다. '정현세자'(이현우)와 '성열'(이준기)는 궁에 살면서 왕 위에 군림하는 흡혈귀 '귀'(이수혁)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이현우는 이수혁을 없앨 비책을 가진 수호귀 '해서'(양익준)을 만나려 했지만 모든 것을 알고 있던 이수혁이 한 발 앞서서 양익준을 해치웠다. 이수혁이 떠나고 양익준을 찾아온 이준기에게 양익준이 목을 물어 수호귀의 피를 전달해 이준기가 뱀파이어로 변하게 됐다. 이준기가 뱀파이어로 변해'피를 마시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게된 연인 '명희'(김소은)는 스스로 목숨을 끊어 이준기가 자신의 피를 마시고 소생하도록 했다. 이준기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처절한 연기를 본 많은 누리꾼들이 '이준기 연기 대박', '이준기 연기 때문에 자꾸 눈물이 난다'등의 호평일색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동시간대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시청률 2위를 기록하는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지난 8일 첫 방송 된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캡쳐]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