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베이식, 다니던 회사 그만뒀다

연예 / 박혜성 / 2015-07-06 18:27:20
  • 카카오톡 보내기
"쇼미더머니4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계속 음악 할 것"
래퍼 베이식이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사진=M net 쇼미더머니 방송]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실력파 래퍼 베이식이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베이식이 근무하던 F 스포츠웨어 회사의 직원은 '베이식이 6일 퇴사한다며 인사를 왔다. '쇼미더머니'에서 꼭 우승하라고 덕담이 오고갔다. 표정이 밝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 net '쇼미더머니'에서 베이식은 그간 생계를 위해 래퍼를 포기하고 회사원 생활을 했었다며 자신의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랩이 너무 하고 싶었다. 회사에도 사표를 제출했다. '쇼미더머니4'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계속 음악을 할 생각이다'라며 음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래퍼 베이식은 지난 2008년 데뷔 이래 뛰어난 실력으로 힙합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린 인물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