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김풍에게 '중식도' 선물 이유 밝혀

연예 / 백민영 / 2015-07-05 15:58:29
  • 카카오톡 보내기
제자로 삼자고 해서 칼을 줬다고 전해
이연복 셰프가 김풍에게 중식도를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이연복 셰프가 '중식도'를 김풍에게 선물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에게만 칼을 준 이유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김태균에게 받았다.

이에 그는 '김풍이 전화를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제자로 삼자'해서 칼을 줬다'고 전했다.

그는 또 '내 제자라고 말하는 사람에 대한 증표'라면서 '실제 후계자 두 명에게도 칼을 선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실 칼 하나에 38만 원이다'면서 '일본에서 만든 좋은 칼인데 사람들이 김풍을 보고 자꾸 달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중식 요리의 대가로서 맹활약을 하는 중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