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53세' 배우 한경선, 뇌졸중으로 사망

연예 / 백민영 / 2015-07-05 14: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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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TV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해
배우 한경선이 지난 4일 사망했다. [사진=유튜브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각종 TV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던 한경선이 지난 4일 별세했다.

강남성모병원과 한경선 측은 의식불명 상태였던 한경선이 이날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그녀는 1983년 KBS 공채 탤런트 10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내비쳤다.

한경선은 지난 19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몸의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별도의 수술 없이 회복하던 그녀는 갑자기 의식 불명 상태가 됐고 4일 0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선의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6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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