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마스코트 밍키 꼬마에서 엄마로 "임신 맞다"

연예 / 권이상 / 2015-07-04 13: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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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한밤중에 임신한 밍키를 챙기러 나오기도
'삼시세끼'의 마스코트인 강아지 '밍키'가 엄마가 된다.[사진=tvN 삼시세끼]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삼시세끼'의 마스코트인 강아지 '밍키'가 엄마가 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밍키는 평소와 다르게 유달리 힘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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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가까이에서 밍키를 살펴보던 옥택연은 '밍키 임신한거 아니냐'며 '배가 완전히 불러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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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밍키를 보러온 김광규는 밍키 배에 귀를 대고 만져 보더니 '임신 한게 맞다'고 확인시켜줬다. 밍키의 임신 소식을 들은 옥택연과 이서진은 '오빠 미소'를 지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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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삼시세끼'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에요'라며 밍키의 임신을 암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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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삼시세끼' 멤버들은 한밤중에 임신한 밍키를 챙기러 나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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