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베일에 싸여 있던 '공룡삼촌' 모습 공개 "예상 외의 훈남"

연예 / 백민영 / 2015-06-30 17:21:18
  • 카카오톡 보내기
페이스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민국이 품에 안고 있는 셀카남 올라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공룡삼촌' 외모가 반전을 줬다. [사진=페이스북]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가 늘 애타게 찾던 '공룡삼촌'의 외모가'공개돼 여심을 자극했다.

최근 페이스북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민국이를 품에 안고 셀카를 찍은 남성의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VJ 중 한 명으로 평소 삼둥이가 애타게 찾아대던 공룡삼촌인 것으로 밝혀졌다.

어정쩡한 표정과 제스처의 민국이도 귀엽지만 여성들을 더욱 환호하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공룡삼촌'이었다.

늘 베일에 싸여있던 공룡삼촌의 외모가 예상 외로 준수하자 누리꾼들은 '공룡 아저씨 아니고 공룡 오빠였다', '왜 삼둥이가 애타게 찾았는지 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