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평해전' 관객수 100만명 돌파
- 연예 / 박혜성 / 2015-06-29 11:09:40
극비수사 200만·쥬라기 월드 400만 돌파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영화 '연평해전'이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8일 영화 배급사 뉴(NEW)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연평해전의 누적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결승전 전날 발발한 제2연평해전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로 개봉 당시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전날 관객 43만7161명(매출액 점유율 39.2%)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가 99만8421명에 이르렀다. 한편 또 다른 한국영화 '극비수사'는 전날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극비수사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인 4일 만에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강남 1970',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스물', '악의 연대기'에 이어 다섯 번째로 관객 200만명 고지에 올랐다. 이 영화는 1978년 실제 있었던 유괴 사건을 바탕으로 한 수사극으로,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윤석과 유해진이 각각 형사와 도사 역을 맡았다. 아울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 또한 개봉 18일째인 전날 누적 관객 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쥬라기 월드'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세 번째로 관객 400만 고지에 올랐다.
영화 연평해전이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영화 연평해전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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