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X디디에 두보'…'혼자 있어 좋은날' 에세이집 출간
- 연예 / 박혜성 / 2015-06-25 14:25:40
손태영 버킷 리스트·일상 속 패션 스타일링 엿볼 수 있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손태영이 작가로 데뷔했다. ' 25일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는 손태영의 첫 번째 에세이집 '혼자 있어 좋은 날' 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 디디에 두보에 따르면 이번 에세이집은 '때론 혼자 있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버킷 리스트'를 주요 테마로 삼았다. ' 손태영은 두 아이의 엄마, 권상우의 아내가 아닌 한 여자로서의 자신이 보내고 싶은 시간을 '혼자 있어 좋은 날'에 담았다. ' 이 책은 30대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혼자만의 시간에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 에 관한 이야기다. ' 에세이는 손태영의 휴식, 취미 그리고 소통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녀가 평소 적어둔 버킷 리스트 뿐 아니라 일상에서 즐기는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도 함께 엿볼 수 있다. ' 손태영이 직접 작성한 버킷 리스트와 글을 통해 그 동안 숨겨졌던 그녀의 개인사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끈다. ' 또한 '발 끝까지 긴장하라'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디디에 두보와 함께 한 에세이집이라 셀렙맘 손태영의 일상 스타일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 30대 셀렙맘 손태영의 사집집은 25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대형 서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 아울러 다음달 1일부터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하시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디디에 두보 발찌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손태영이 에세이집 '혼자 있어 좋은날'을 출간했다.[사진=디디에 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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