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들에 4000만원 기부' 유재석 선행 소식 또 들려

연예 / 백민영 / 2015-06-22 14:41:46
  • 카카오톡 보내기
누리꾼들 유재석의 끝 모르는 착한 심성에 아낌없는 찬사 보내
유재석이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4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국민 MC 유재석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기부한 사실이 전해졌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송인 유재석 씨가 6월2일 나눔의 집에서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관 건립에 2000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 지원에 2000만원, 총 4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2014년 7월에도 2000만원을 기부해 지금까지 총 6000만원'이라고 덧붙이며 유재석이 남들 몰래 해온 선행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지난해 8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안부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에 2500만원을 기부한 적이 있다.

당시 나눔의 집 측은 'MBC '무한도전'에서 음반수익금 등 모아뒀던 후원금을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후원계좌를 통해 전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유재석의 선행에 누리꾼들은 그의 끝을 모르는 착한 심성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중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