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거대 가슴 고민女, 바비인형 몸매로 대변신(영상)

연예 / 권이상 / 2015-06-21 1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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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만에 체중 30kg을 감량해 177cm에 몸무게 59kg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거대한 가슴으로 고통 받던 &렛미인& 지원자가 새 인생을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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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tvN &렛미인5&에서는 무거운 가슴 때문에 일상 생활을 감당하기 힘들정도였던 김형수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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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때부터 E컵 가슴이었다는 김씨는 &친구들이 마치 동물원 동물을 보는 시선으로 보더라&며 &길을 가다보면 남자들이 음탕한 시선으로 보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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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살을 빼면 가슴이 작아진다는 말을 듣고 유산소 운동에 집착했지만 가슴사이즈는 작아지지 않았고 42인치의 가슴에 부유방까지 생겼다. 이에 김씨는 &차라리 가슴을 잘라내고 싶다&며 눈물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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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씨는 가슴 축소술을 받고 두 달만에 체중 30kg을 감량해 177cm에 몸무게 59kg의 몸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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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씨는 &예전에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싫었는데 이젠 당당하게 자신있게 사람들의 눈을 쳐다 볼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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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슴이 줄어드니까 어깨통증도 없고 자세도 좋아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씨의 모습에 출연진들과 방청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그녀의 변화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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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가슴 때문에 일상 생활을 감당하기 힘들정도였던 김형수씨.[사진=tvN 렛미인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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