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강은탁 "김영철과 군생활하면 시끄러워 탈영할 듯"

연예 / 권이상 / 2015-06-21 10: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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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다"
강은탁이 비호감 친구로 개그맨 김영철을 지목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사진=MBC '세바퀴-친구찾기']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개그맨 김영철과 군생활을 같이 한다면 무조건 재밌을 것 같지 않다는 재밌는 의견이 나왔다.

배우'강은탁이 비호감 친구로 개그맨 김영철을 지목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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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원조 세바퀴 멤버 선우용여와 이경실, 김영철과 조영구, 임성한 작가의 은퇴작 '압구정백야'의 배우 박하나와 강은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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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은탁과 박하나를 포함해 4명이 사전 호감도 조사에서 김영철을 비호감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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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김영철은 사전호감도 조사에서 비호감 4표를 받았다. 이에 그에게 비호감 표를 던진 박하나는 '김영철이 (자기)몸이 좋다고 했는데 셔츠가 (뱃살 때문에)벌어져가지고'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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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은 '군대에서 이런 스타일과 같이 군생활을 했다면 탈영했을 것 같다'며 '정말로 너무 시끄럽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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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영철은 '부대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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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 출연하면서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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