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5일간의 썸머'서 유상무에 기습 키스

연예 / 백민영 / 2015-06-19 10:50:30
  • 카카오톡 보내기
유상무 진짜 여자친구가 뽀뽀해주는 것 같아 너무 설렜다고 전해
장도연이 '잘생긴 유상무'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사진='5일간의 썸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미모의 개그우먼 장도연이 유상무에게 기습적으로 키스해 화제다.

지난 18일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장도연과 유상무가 상하에 놀러간 이야기가 방송을 탔다.

제작진은 장도연과 유상무에게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라'는 미션을 내렸고 이들은 '키스를 하면 안타도 되냐'고 적극적인 제안을 했다.

이에 제작진은 '키스를 하면 안 무서운 걸로 바꿔주겠다'고 답하자 유상무는 장도연에게 기습 키스를 시도했다.

하지만 장도연은 유상무의 키스를 피하며 자연스러운 상황이 되면 하겠다고 쑥쓰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장도연이 꽃 머리띠를 떨어뜨렸고 유상무가 씌워주려고 다가간 순간 장도연은 유상무에게 기습적 키스를 했다.

유상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진짜 여자친구가 뽀뽀해주는 느낌이어서 너무 설렜다'고 당시의 상황을 묘사했다.

한편 JTBC의 '5일간의 썸머'는 연인 사이로 의심 받았던 적 있는 연예계 커플이 5일 동안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