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특허청 상표등록

연예 / 백민영 / 2015-06-12 0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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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이렇게 인기몰이 할 줄 몰랐다고 전해
정상훈이 '양꼬치엔 칭따오'를 특허청에 상표등록했다. [사진=칭따오 맥주]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개그맨 정상훈이 '양꼬치엔 칭따오'를 상표등록했다고 전했다.

JTBC '썰전'은 지난 11일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인기 몰이 중인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정상훈에게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상훈은 '이렇게 광고가 많이 들어올 줄 몰랐다'며 '피자도 찍고 우유도 찍고 여러가지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중국에서는 칭따오 맥주 모델이 양조위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양조위 급이라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서장훈은 정상훈에게'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뜬 이후 그 별명을 잽싸게 특허청에 상표등록 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질문했다.

정상훈은 이 질문에 대해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러가지를 했다. '양꼬치엔 찡따오', '양꼬치엔 쪼따오', 혹시 몰라서 '닭꼬치엔 칭따오'도 등록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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