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전 '원빈-이나영' 묵은 민박집 하루아침에 대박 나

연예 / 백민영 / 2015-06-11 14: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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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명까지 올정도로 민박집 대박
원빈과 이나영이 묵었던 민박집이 하루아침에 대박이 났다. [사진='한밤의 TV연예']

(이슈타임)백민영 기자=3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극비 결혼식을 올린 원빈-이나영 커플이 결혼 후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SBS '한밤의 TV연예-원빈 탐구생활'에서는 결혼식 전 원빈과 이나영이 묵었던 민박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 민박집 사장님은 '원빈과 이나영이 다녀간 이후 손님이 많아졌다'며 이들의 결혼식 이후 대박이 났다고 전했다.

그는 '하루에 100명 올 때도 있고 70명 올 때도 있다'면서 '심지어 하루에 관광차가 5대에서 6대정도 온다'고 말했다.

앞서 민박집 사장님은 '원빈과 이나영인 줄도 몰랐다'며 '결혼식 한다는 생각은 못하고 그냥 와서 민박만 하는 줄 알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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